이 새상은.... 아픔으로 full로 차있다...
사랑 한 점을 찾기가 너무 어렵고... 아픔만 가득이다...
이 새상 사람들은 너무 불상하고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픈데...
이렇게 서로 아픔을 주고 받는 이 새상이 너무 싫다...
어쩜 이렇게 사랑이라는게 낯서러졌을까?
어쩜 이렇게 아픔을 주고 받는게 그저 '모든 사람들 다 이렇게 살아'라는 것일까?
이걸 알고 보는 사람마다 아픔으로 가득 차있다는 걸 알고 있는게 힘들다.....
내가 하나님이라면.... 내가 너무 아파, 견디지 못 해 다 없에 버렸을꺼 같다.....
나 같으면 보고 못 산다....
Yelim, this is why we were meant to be friends..! 생각이 너무 통한다.. 어제 학교에서 속상한일이 있어서 이런 생각했는데.. 한국은 더 그런갓같아.. 나도 그렇게 변할가봐 두렵고 싫다.. 화이팅 예림.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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