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11, 2010

love love love.

usually, i don't like to share/write about my relationship.
그런데 요즘... 그 사람이 너무 고맙다... 그리고 그 사람 생각하면 '사랑한다'라는 말 밖게 떠오르지 않는다.
고마운 사람이다.


"You gotta know I’m fallin in love
난 너라는 세상에 빠져있어
you gotta know 한 순간도 너 없인 살수 없어
cuz I know we better together"


언제 안 좋은 적이 있었나? 
4년을 같은 마음으로... '좋을 때'라고 많이들 말 한다...
난 그 '좋을 때'라는 시간을 지금까지 누리고 있다.

항상 나 혼자만 생각 했던 것... something i first realized after watching p.s. i love you...
다른 친구들은 그 영화를 보고 말 했다... "그런 남자 있었으면..."
난 똑같은 시간에 이런 생각을 했다... "난 그런 남자 있는데..."
그 후로 많은 드라마, 영화, 쇼 등을 봤다...
그리고 많은 멋있는 남자들을 봤다...
하지만 항상 똑같은 생각을 하는 나였다.
i have no reason to be 부러워 of those women on tv...

정말 백마 탄 남자가 내 옆을 지키고 있다...
그리고 매일 매일 그림 같은 성에서 꿈같은 삶을 살 수 있게 해준다...


정말 어떤 여자도 부럽지 않게 하는 남자를 보내 주셔서 항상 감사가 가득한 마음이다...
thank you, God.
<3

Sunday, September 5, 2010

나... i don't want to have kids anymore...

힘들다...
누구를 싫어하고 누구를 미워하는 것...

하지만 자식 같은 누군가 있으면... 미워하고 싫어하게 돼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왜?
그들을 아프게 하는 사람들... 그들을 욕하는 사람들... 그들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
다 밉다..
다 싫다...
다 욕이나 엄청 퍼주고 싶다....
진짜 싫다.....
so much so that i can't stand it......

그런데 나보고 아이 낳서 평생 이런 마음을 쥐고 가라고?...
난 못 할 것 같다...

난... 사랑만 하면서 살고 싶다...
난... i don't want to give myself another outlet to sin in...
난... 내 자식을 너무 사랑해서 하나님의 다른 자식들을 미워하고 싶지 않다...

so... i don't want to have my own kids...
엄마란... 너무 힘든 것이다....

따라쟁이...

난 따라쟁이...
쫜나를 따라 blog을 시작 한다...

요즘 생각들이 너무 많다...
나의 생각도 많지만...
그 보단 더욱더 깊어가고 있는 중인 나와 하나님의 대한 생각들이 많아서 이것을 시작한다...

not for the purpose for others to read...
but for the purpose of having someplace to put all my thoughts...

좋다...
그럼... 한 번 시작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