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5, 2010

나... i don't want to have kids anymore...

힘들다...
누구를 싫어하고 누구를 미워하는 것...

하지만 자식 같은 누군가 있으면... 미워하고 싫어하게 돼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왜?
그들을 아프게 하는 사람들... 그들을 욕하는 사람들... 그들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
다 밉다..
다 싫다...
다 욕이나 엄청 퍼주고 싶다....
진짜 싫다.....
so much so that i can't stand it......

그런데 나보고 아이 낳서 평생 이런 마음을 쥐고 가라고?...
난 못 할 것 같다...

난... 사랑만 하면서 살고 싶다...
난... i don't want to give myself another outlet to sin in...
난... 내 자식을 너무 사랑해서 하나님의 다른 자식들을 미워하고 싶지 않다...

so... i don't want to have my own kids...
엄마란... 너무 힘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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