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누구를 싫어하고 누구를 미워하는 것...
하지만 자식 같은 누군가 있으면... 미워하고 싫어하게 돼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왜?
그들을 아프게 하는 사람들... 그들을 욕하는 사람들... 그들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
다 밉다..
다 싫다...
다 욕이나 엄청 퍼주고 싶다....
진짜 싫다.....
so much so that i can't stand it......
그런데 나보고 아이 낳서 평생 이런 마음을 쥐고 가라고?...
난 못 할 것 같다...
난... 사랑만 하면서 살고 싶다...
난... i don't want to give myself another outlet to sin in...
난... 내 자식을 너무 사랑해서 하나님의 다른 자식들을 미워하고 싶지 않다...
so... i don't want to have my own kids...
엄마란... 너무 힘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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